2009년 6월 28일 일요일

King Of Pop 을 추모하며...


필리핀 교도소의 수감자들이 교도소 뜰에 모여 만든 스릴러(Thriller) 패러디 동영상입니다.
본래 이 군무는 수감자들의 체력 단련을 위해 고안된 것으로 한달간의 연습을 거쳐 최종 완성된 군무입니다. 이 동영상은 2007년에 유튜브에 공개되어 많은 화제를 모았는데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갑작스런 사망 후 다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King Of Pop 은 가고 없지만 음악은 남아서 그를 생각나게 합니다.



3 개의 댓글:

  1. trackback from: MJ, The King of Pop is Gone
    ▶◀ 별이 지다.. 세계 음악계의 그리고 내 마음의 별이.. ㅜㅜ 서기 2009년 6월 26일 팝의 황제 Michael Jacskon 심장마비로 죽음. 퀸시 존스는 “나는 동생을 잃었고 내 영혼 일부도 그와 함께 떠났다” 며 슬퍼했다. 비웃을지 모르지만, 내 꿈 중에 하나가 정말 크게 성공해서 마이클 잭슨을 만나보는 거였다. < 팝의 황제께선 내 꿈과 함께 가버렸지만, 그의 음악과 춤은 마지막 인류까지 전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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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스크랩] 누가 '마이클 잭슨은 거지다' 했나
    마이클이 죽자 많은 보도가 있었다. 대머리였다는 둥, 해골뿐이었다는 둥, 거지다는 둥, 자식이 친자식이 아니다는 둥, 그런데 최근 뉴스를 보니, 빚더미라는 처음 관측과 달리 잭슨은 빚을 제하고도 순자산이 2억 3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3천 억 원 정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잭슨의 유산과 세 자녀를 둘러싼 잭슨 가족 간 분쟁이 시작된 가운데, 잭슨이 남긴 순자산은 2억 3,600만 달러인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이 단독 입수한 문건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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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마이클 잭슨 사망,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 (3)
    ▲ 전성기 시절의 마이클 ▲ 성형 부작용으로 망가진 코 ▲ '빈'을 불렀던 어린시절의 마이클 ▲ 최근 몇 해 전의 사진 ▲ 한 때 소식을 듣고 기절했다는 리즈 테일러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마이클잭슨은 5세부터 약 40여년 이상 가수생활을 해오면서 음반제작과 광고, 영화출연 등을 통해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엄청난 재산을 축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잭슨은 많은 재산의 대부분을 산타바바라에 있던 자신의 대저택에 투자했다. 그는 자신의 저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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